[아주경제]서울 종로구, 25일부터 '2013 인사동 전통문화종합축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11-15
조회수551
본문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사동 일대에서 '2013 인사동 전통문화종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고(古) 고(GO) 종로문화 페스티벌 2013'의 14개 행사 가운데 대표적이다. 1987년 전통문화 마을축제로 시작됐다.
내용은 크게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 △제3회 인사동 전통명가전 △제15회 인사동 전통음식축제 세 가지로 나눠진다.
인사전통문화보존회 주관의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는 이달 28일 오후 3시 인사동거리(북인사마당~남인사마당)에서 사전행사로 열린다. 성인·어린이 취타대, 조선시대 의상 31종, 대금, 태평소 등 국악기 및 놀이패 행렬이 참가한다.
오후 3시30분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국악인 남상일씨 사회로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북인사마당에선 28~29일 이틀간 오후 1~6시 전통국악기 시연과 국악기·공예체험, 전통 다도시연 및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 일정이 마련된다.
제15회 인사동전통음식축제는 인사동식구들 주관으로 이달 29일 오후 1~5시 인사동길 주가로와 인사동2길(낙원상가 방향)에서 14개 차·음식업소가 참여해 선보인다.
인사동의 전통문화업소 193개소가 참여하는 제3회 인사동전통명가전은 25일부터 7일간 고미술품·현대미술·공예품을 전시한다. 각종 기획전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번 축제는‘고(古) 고(GO) 종로문화 페스티벌 2013'의 14개 행사 가운데 대표적이다. 1987년 전통문화 마을축제로 시작됐다.
내용은 크게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 △제3회 인사동 전통명가전 △제15회 인사동 전통음식축제 세 가지로 나눠진다.
인사전통문화보존회 주관의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는 이달 28일 오후 3시 인사동거리(북인사마당~남인사마당)에서 사전행사로 열린다. 성인·어린이 취타대, 조선시대 의상 31종, 대금, 태평소 등 국악기 및 놀이패 행렬이 참가한다.
오후 3시30분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국악인 남상일씨 사회로 제26회 인사전통문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북인사마당에선 28~29일 이틀간 오후 1~6시 전통국악기 시연과 국악기·공예체험, 전통 다도시연 및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 일정이 마련된다.
제15회 인사동전통음식축제는 인사동식구들 주관으로 이달 29일 오후 1~5시 인사동길 주가로와 인사동2길(낙원상가 방향)에서 14개 차·음식업소가 참여해 선보인다.
인사동의 전통문화업소 193개소가 참여하는 제3회 인사동전통명가전은 25일부터 7일간 고미술품·현대미술·공예품을 전시한다. 각종 기획전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