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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배동신을 추억하며....’
세기의 화가 ‘배동신(1920~2008)’ 화백의 작품전을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기획한다. 천재 화가로 정평이 나 있고, 수채화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견고히 다진 그의 작품들은 ‘엥포르멜’이라는 기법의 영향을 받으면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시대의 감성이며 기록이라 할 수 있다.
기본정보
- 기간 2025-03-01 ~ 2025-03-09
- 업체명갤러리모나리자산촌
- 주소서울 종로구 관훈동 2-1
- 전화번호0507-1471-1
요약정보
- 기획전, ‘배동신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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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배동신을 추억하며....’
세기의 화가 ‘배동신(1920~2008)’ 화백의 작품전을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기획한다. 천재 화가로 정평이 나 있고, 수채화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견고히 다진 그의 작품들은 ‘엥포르멜’이라는 기법의 영향을 받으면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시대의 감성이며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정서는 유화보다 수채화로 표현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하며 수채화 화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배동신 화백의 삶과 작품들을 다시금 조명한다.
청년 시절, 금강산을 그리러 여행길에 올랐다가 박수근 화백을 만나 사사 받으며 일본 유학을 결심했던 배동신 화가는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고향인 광주에서 첫 전시를 하였다. 그는 1968년에 ‘수채화 창작가협회’를 조직하면서 한국의 수채화 화가로 명성을 높였다.
그가 서거한 후인 2017년도에 온라인 플랫폼인 이베이(eBay)에서 1호 규격인 배동신의 ‘소녀상’은 150만 달러에 낙찰되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대표 정산 김연식 스님은 배동신 화백 생전에 고향 여수에서 천재 수채화가 배동신을 만나 친분을 맺고 그의 작품들을 다수 구매하여 소장했다. 이번 소장품들은 2025년 3월 1일부터 3월 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